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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없는 세월

 
지나가는 세월은

처방전도 없는

세상사 연속 이던가

 
속절없이 돌고 돌아

처방할 틈도없이 청명한

가을속으로 깊어만가니

 
먼산에 꽃향기 묻어나는

봄날이 언제였던가

그날들이 또다시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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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없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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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12 20:44:16 58.184.***.***

    이제 서서히 짜증이 나려고 하는 거리두기입니다.
    말만 달랐지 통해금지에 영업금지...
    그래도 처방전 없는 세월을 거스를 수 없어서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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