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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첼로댁

미션의 제목을 보고 10월이 생일인 사람을 쓸까 하다가 10월 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원곡은 따로 있고 10월과는 관계가 없다고 하는데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저는 10월 하면 떠오르는 노래네요.

첼로 연주가 아름다운 것인지, 연주하는 분이 아름다운 것인지 헷갈리지만

노래가 아닌 연주곡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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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13 06:07:44 58.184.***.***

    아직은 조금 이른듯한 깊은 가을의 선율입니다.
    첼로음은 깊은 울림이 있어보입니다.
    고즈넉 하거나 진한 슬픔같은 것도 보이는 음계에 이른 아침을 맡겨보았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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