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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장래희망 - 축구선수

초등학교, 중학교 1학년때까지는 운동선수, 축구선수가 꿈이었습니다

축구는 그리 잘 하지는 못했습니다  ㅠㅜ

그때는 공부도 잘 하지 못했구요~

그냥 친구들과 공놀이 하는것이 좋다보니~~

자연스레 장래꿈 생각할때 운동선수를 꿈꿨던것 같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이꿈도 한때의 꿈으로 남아있었네요~~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게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느껴지네요~~~

지금 어렸을때 이런꿈도 꿨구나~~~

아마 저에게 꿈은 꿈이었던것 같네요~~~

꿈 속에서는 그꿈을 그리며 보냈을꺼구요~~

지금은 아련한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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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15 08:02:41 58.184.***.***

    저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운동선수등 예체능계에 몸담은 사람들의 선택이 옳았다.
    그런데 그 꿈은 자신이 갖는 것일 수 있고 대부분은 부모의 노력도 반이라는 생각?
    아무튼 꿈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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