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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장래희망) 내 이름 석자를 걸고 할 수 있는 일

  어린 시절부터 갖고 있었던 꿈은 바로 [내 이름 석자를 걸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쉽게 설명하면, 그냥 회사에 취업하여 월급이나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실력과 차별성으로 [내 이름 석자]를 남길 수 있는 전문직에 종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쩌면 요즈음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내 이름 석자를 걸고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러기에 어린 시절의 꿈과 소망을 이루었다는 생각도 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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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15 18:21:58 58.184.***.***

    멋지시네요. 항상 하고자 하는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그 모습을 다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이루고자 함을 이룬자의 특권 아니겠어요.ㅎ
    멋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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