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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기르는 식물 포스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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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지림술먹고 지림

 

예전에  친구들과  한참  술을  거이  매일  마시던  시절이  있었죠

그때는  진짜  저녁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해뜰떄 까지  마셨죠

그러다가  한번은  술마시고  집에 걸어오는데  소변이  마렵더라구요

그래서 참고 참고 걸어  갔죠   

집도  걸어서  한 5~10분  정도  거리여서  평소  같은면  충분히  참고  갈  거리였죠

취한상태로  소변을  참고  걷는게 생각보다  참  힘들더라구요

솔직히  가다가  그냥  노상방뇨  할까 했는데  진짜  집이  가까워서  좀만  가면  되었기  때문에 참고  갔교 

그렇게  겨우겨우  집에  도착  하고  대문을  딱  여는 순간  긴장이  풀려서    팬티와  바지그리고 운동화 까지   적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  축축히 젖은 바지와 팬티 , 운동화를 샤워하며  같이  손빨래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는  밖에서   취할정도로   술을  절대  안마셔요 ㅎ

#술을 안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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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0-28 21:39:23 58.184.***.***

    술은 누구를 막론하고 실수를 부르ㅡ게 되지요.
    우선 몸이 비틀거리고등등 뭐든 실수 아니겠어요.
    술은 사람의 몸을 상하게도 하고 마음의 병을 낮게도 하는 것 같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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