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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하게 깔깔이로..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깔갈이를 입고 있습니다^^

다른점이라면 군대에 있을때는 노란색 이었는데

지금은 검정 색깔입니다.

 

집에 보일러가 없어서 전기 장판을 썼었는데,  몸에 안 좋은거 같아서

없애버리고 올해는 깔깔이와 침낭으로 버텨 보려고 합니다.

저만의 겨울 빠션은 깔깔이 입니다. ㅎㅎ

 

또 하나 요사이 구입한 것이 후드 넥 워머라는 것인데,

밥 한끼 가격에  1+1 으로 팔길래 하나 구입 했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이라면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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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0-11-22 12:39:14 1.231.***.***

    와... 깔깔이... 이 소리를 듣고 한번에 파악한 분은 군대 갔다온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에 있을 때... 깔깔이입고 다닌게 기억나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1-16 19:44:39 182.227.***.***

      벌써 깔깔이가 두분이나 나왔어요.ㅎㅎ
      깔깔이는 우리 큰아이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무던하지요. 멋도 무었도 아닌 실속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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