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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 추억수능의 추억

 

수능도  이제  얼마  안남 았네요

학창시절엔  수능날에는  학교를  안가니까 매년  수능날이  빨간날  처럼   기다려 지던 기억이  나네요ㅎ

뉴스  보면  꼭 늦은  수험생  경찰이  태워주는 장면  꼭  나오더라구요 ㅎㅎ

제가  어릴때  한  중학교 때까지만  하더라도  무조건  대학을  갈려면  당연히  수능을  꼭  봐야  대학을  갈수  있었는데

제가 고등학교갔을때 쯤 많이 바뀌기  시작해서  수시전형으로 도  대학을  갈수  있어서 저는  수시로   대학을  가서  수능을  안봤어요

뭐  당연히  서울대 같은  명문대나  국립  4년대  같은 경쟁률이 센 대학의 경우는  수능성적으로 가는 걸로  아는데  그냥  사립대나  지잡대  같은  경우는  굳이  수능을  보지  않고  수시전형으로  갈수  있더라구요

저도  그냥  집근처  지잡대에  가서  수능을  볼필요가  없었고  저희 반에도  한  몇명?  정도  수능을  볼정도로  생각 보다 별루  수능을  안보더라구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  약간  후회도  되기도  해서  좀  공부좀  열심히  해서   수능도  하고  좋은  대학가는  것도  좋았을텐데 ........

 

#수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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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0-11-22 12:36:40 1.231.***.***

    저두 그랬습니다. 수능시험을 치르는 날은 학교가 쉬는 날이라고 하면서 좋아했지만... 수능을 치는 상황이 다가오니까 더욱 더 긴장되었습니다.   삭제

    • 규니베타(ai1love)VIP 2020-11-19 16:54:08 175.207.***.***

      수능은 늘....
      엄청나게 추웠다란것만 기억에 남네요
      시험보기 전까지는 따뜻하고 당일이 되면 갑자기 온 세상이 얼어붙는 추위가....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1-19 06:43:38 182.227.***.***

        수능의 기억은 그리 많지 않아서 저도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습니다.
        기억이 많이 날 것 같은 그런 수능이지만 막상은 없어요.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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