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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필요 없는 세상이 오고 있다.불쌍한 이름 그대 남자

들려오는 뉴스는 기상관측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고 한다.

미친 세상 날씨도 심상치 않다

2020년 온 세상을 덮고 있는 바이러스 앞에 떨고 있다

어디서 오는지 모른 체,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사람을 지배한다.

그럭저럭 살아갈 수도 없다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 이제 죄악 된 사고를 정상이라 말한다.

사람도 소나 말처럼 엘리트 유전자를 가진 정액을 채취 후

공장에서 번식할 날이 이미 와 있다. 

일본국적 연애인 사유리의 출산소식을 접하면서 생각이 많아 진다.

물론 법률적인 승인 절차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하려고만 하면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사람의 몸을 빌리지 않아도 실험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현시대엔 거기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것은 기대일뿐 사실 오지 않기를 바란다.

이러한 일은 이미 있었던(씨받이) 일이다.

세상이 바뀌었고 빠른 속도로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고 문화로 정착하게 될 날이 오게 될 것 같다.

문제는 많은 여성이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아이를 선택하여 생산하겠다고 나서면

둑이 터져버릴 것이다. 그때가 되면 우수하지 않은 보통 남자는 살아남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남자가 필요 없는 슬픈 세상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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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져나이트(gaoblade)VIP 2020-11-21 10:55:27 1.231.***.***

    아... 이건 진짜 슬픈 일이네요.
    남자들이 필요없는 세상이 된다는건... 정말 슬픈 일이네요.
    정말 슬퍼서 말이 안나옵니다.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1-20 14:29:05 58.184.***.***

      안녕하세요.
      훌륭한 지적을 하시네요. 공감이 되는 얘기입니다.
      남자가 필요없는 세상이라기 보다는 사람이 필요 없는 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어떤 인간이 씨받이가 되었다.
      어떤 인간이 필요한 아이를 가졌다.
      씨를 받아서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인간을 가졌다.
      씨만있고 사람은 없다.
      씨가 씨를 부리고 산다....
      후원하고 추천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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