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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인가 봅니다.
포토슬라이드 :
2020년 11월 22일 (일) | 알짬e

 

 

오늘 아침 집 앞 벚꽃길(금호강 제방) 풍경입니다.

이제는 나뭇잎이 거의 떨어지고 남아 있는 나뭇잎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나마 은행나무는 노랗게 단풍이 든 채 아직은 많은 잎을 달고 있지만

저 단풍잎이 모두 떨어지면 추운 겨울이겠지요.

저는 겨울을 아주 싫어하는데

이번 겨울은 짧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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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1-24 17:58:52 58.184.***.***

    늦가을 입동의 풍경이 그대로 보여지네요.
    양지의 풀들이 초록을 자랑하는 위로 은행의 노란잎이 놓여지고
    어느 사이 초록도 지치면 겨울이 깊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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