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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youngbo(yyoungbo) 2021-09-21 22:39:39 1.239.***.***

    저희 강원도도 손님들이 오시면 두부를 만들어 대접하는 것이 최고였어요. 어쩌다 놀라가면 큰할머니께서 가마솥에 장작을 태워서 해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삭제

    • 윤슬(jinsinkim) 2021-09-21 10:22:05 121.169.***.***

      시판 두부는 집에서 직접 만든 두부의 맛을 따라 올 수 없겠지요~~ 저는 두부 틀로 모양을 잡기전 몽글모글한 순두부에 양념 간장을 얹어 먹었던 맛이 그립습니다~~   삭제

      • 용용(yongyong2214) 2021-09-21 00:21:05 220.121.***.***

        가마솥이 엄청 크네요~~~
        두부 만드는 과정이 힘이 들어서 요새는 집에서 두부를 만드는 일이
        별로 없지요~~ 옛날에는 명절 때마다 집에서 만들곤 했는데......   삭제

        • 부드러움(spongees) 2021-09-20 21:45:50 220.79.***.***

          가마솥 손두부를 만드시는 과정이 저희 외할머니께서 시골에서 두부만드신 과정과 똑 같아요!!!외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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