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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john(sdjohn)VIPVIP 2020-05-22 12:44:04 121.181.***.***

    저는 달성군에 살고 있어서 수성못이 멀리 느껴지지만, 수성못에 놀이기구들이 돌아가던 때에 마냥 돌아다니던 때만 추억하고 있네요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5-21 21:15:25 58.184.***.***

      참 대단히 오랜만에 보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하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에나 보았던 하늘빛입니다. 이고운 하늘을 공유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삭제

      • 투럽맘(twolovemom)VIP 2020-05-21 15:23:27 121.171.***.***

        거북이님 사진을 보니 그나마 집에서 힐링이 좀 되는 느낌이 들어요..
        수성못 자주 갔었는데..
        이젠 인천과 거리가 멀어 더 아쉬운 장소네요..   삭제

        • 알짬e(alzzame)VIP 2020-05-20 20:55:11 122.37.***.***

          요즘 허늘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언제 대구 하늘이 아랬던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수성못 주번이 수변도시처럼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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