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전체 672건)
20년전 내가 그린 만화2탄- (귀걸이를 돌려줘(하)
귀걸이를 돌려 줘(하) -끝- 실제로 어느 나라인지 민화인지는 까먹었지만.동남아시아쪽 어느 나라인가...모기 울음소리를 스왕스왕 앵앵이...
나하이(나하이)  |  2018-05-2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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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내가 그린 만화2탄-귀걸이를 돌려줘(중)
나하이(나하이)  |  2018-05-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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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내가 그린 만화2탄- 귀걸이를 돌려줘(상)
제가 올린 만화 반응이 좋아서 또 올립니다^^ㅋ이것은 윙크란 잡지에 올렸던 것이고...정확히 20년전에 그린 것이네요.생각해보니 왕자와...
나하이(나하이)  |  2018-05-2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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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13. 미운 어른들
13. 미운 어른들 할아버지는 소금에 뿌려진 모래흙을 보더니 무서운 얼굴로 미잔의 등짝을 마구잡이로 때리기 시작했다.당황한 나는 얼어붙...
나하이(나하이)  |  2018-05-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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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그림] 돼지
북미 회담이 취소된 걸 보고 문득 그려보았습니다 ㅎㅎ
김바닥(kfc0084)  |  2018-05-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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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6)
(146)평소라면 거의 할 수 없던 도약을 하는 예도 있었고, 상당한 상처를 입었음에도 끝까지 화살을 쏘는 사람도 있었으며, 수십 발의 화살에 맞아 나무에 기대있으면서도 계속해서 칼을 든 손을 흔드는 자도 있었다.‘...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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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5)
(145)화살을 피해 방패 뒤에 숨었던 군졸들은 갑작스러운 소리에 놀라 급히 몸을 피하려고 하였는데, 여전히 화살들이 날아왔으므로 제법 피해를 보게 되었다.“ 크악 ”“ 윽 ”그 모습에 놀라 방패 뒤에 숨으려고 한 ...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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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4)
(144)이윤만은 그래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였다.“ 어차피 싸움에서 지게 되면 쫓겨갈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지금 온전하게 가는 것이 좋지 않으냐? ”답답하다는 듯 두목이 말하였다.“ 미리...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6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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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3)
(143)두목은 결정된 사항을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도록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오라고 전령에게 시켰다.이윤만이 잠에서 깨어 두목을 찾아온 시기는 모든 회의가 끝나고 마지막 전투라고 할 수 있는 싸움을 ...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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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영화보러 갔습니다.
검은 안경을 쓰고 작은 모자를 앞에 놓고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구걸하는 시각장애인이 있었습니다.그 앞을 지나가던 마음씨 좋은 신사가 지나...
amsegp(amsegp)  |  2018-05-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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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12. 유치하고 못된 아이들
12. 유치하고 못된 아이들. 심심하다는 핑계로 집에 돌아가지 않고 평상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미잔의 모습이 보...
나하이(나하이)  |  2018-05-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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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2)
(142)사람들은 그의 말에 따라 최대한의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두목은 후방에 있던 사람 중에서 날쌘 몇 명을 골라 척후병으로 보냈다.“ 비 때문에 쉽지가 않겠지만, 내려갈 수 있는 최대한 내려가서 살펴라...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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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1)
(141)두목이 모범을 보이면서 그렇게 외치자, 다른 사람들도 피곤한 표정을 하면서도 불길을 막기 위하여 노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사람들은 그날 온종일 돌아가면서 불길을 막기 위한 작업을 하였지만, 그 결과...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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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40)
(140)산적들이 움직이고 나서 불이 붙은 화살들이 숲을 향해 날아들었고, 숲은 화염에 휩싸이게 되었다.불이 붙자 숲은 맹렬하게 타들어 가기 시작하였고, 자욱한 연기와 초열지옥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불꽃이 마치...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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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39)
(139)다음 날, 조금 늦게 일어난 이윤만은 분주히 움직이는 산적들과 사람들을 바라보고는 전투가 벌어질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므로 두목 옆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수련에 열중하였다.저녁이 되자, 또다시 회의...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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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11.소금꽃이 피었다.
11. 소금꽃이 피었다. 할머니 방에서 눈을 떠 내 방으로 가 보니 미잔은 벌써 일을 나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어제 늦게까지 놀다가 한...
나하이(나하이)  |  2018-05-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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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10. '바보' ......이게 네이름이야.
10. ‘바보’ ...이게 네 이름이야. “여기 원래 니 방이었지?”내 방으로 들어온 미잔에게 말했다.“어떻게 알았어?”의아해하는 미잔...
나하이(나하이)  |  2018-05-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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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38)
(138)‘ 설마, 화공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지. ’이윤만은 화공에 대해 고려를 해 보았다.‘ 지리산은 아주 넓은 곳이고 곳곳에 계곡이 있으므로 한쪽에서 화공을 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작다. 하려면 몇 군데에서 동...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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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37)
(137)그날 밤, 다시 회의하였는데, 관군들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가 없었으므로 심어놓은 사람들의 연락이 올 때까지 방어준비를 철저히 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수련을 하며, 새로운 방어 도구를 고안하기로 하는 정...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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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136)
(136)그들이 퇴각한 후에 곧 관군들의 진격이 시작되었는데, 조금 전과 유사하게 매복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에 불과하였다.연이어 두 차례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매복이 없자, 관군은 다시 의견 다툼을 벌이게 되었고, 삼...
자유투자자(tmdwoqn)  |  2018-05-24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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