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전체 1,594건)
[자작소설] 무명전 (241)
(241)여인을 데리고 아래로 내려온 우는 근처에서 간단한 사냥을 하여 허기를 면한 다음에 그녀가 원하는 곳으로 데리고 갔다.아주 험준...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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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24)
(524)철포대와 뇌총부대는 장전된 총을 발사하기 쉬운 자세를 잡았다.평소에 다니는 자세가 병사들마다 달랐지만, 발사하기 쉬운 자세는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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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40)
(240)우는 편안한 목소리로 말하였다.“ 그렇게 편하지는 않겠지만, 쉬도록 하시오. 배가 고프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어쩔 수가 없소이다...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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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23)
(523)계속된 전쟁으로 인하여 특별한 경우나 아주 소규모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집시들이 신성로마제국내로 들어오기가 힘들어졌고, 이 때문...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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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2018년 12월 22일 (토)겨울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쌀쌀했다. 공기층의 어딘가에 큰 구멍이 뚫려 그 구멍을 뚫고 나오는 더 찬바람이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 결혼식은 물론 흥겨웠고 신부의 드레스는 반...
사과오렌지(bsw3055)  |  2019-03-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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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9)
(239)기절한 상황에서 철환까지 맞아 여인의 몸은 축 처져 있었다.경사진 곳이다보니 처음에는 굴러 갔다.우는 오른손에 들고 있던 비도...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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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22)
(522)게다가 자신들의 국가와 가족을 지키는 것이었으므로 모두들 굳은 다짐을 하고 있었다.덴마크도 마찬가지였다.특히, 덴마크는 천이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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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8)
(238)“ 수고했어요. 다른 보고가 있으면 바로 알려 주세요. ”“ 네! ”보고하던 사람이 나가고 나자, 김소연은 자리에서 일어나 이...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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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21)
(521)요시히로가 땅에 쓰러지는 그 순간, 적의 노부대는 총통의 목표가 되어 순식간에 괴멸되었다.이개립은 요시히로의 시신을 보면서 눈...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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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7)
(237)달려오는 적도들에게 왼손을 든 그녀는 그들이 사정거리안에 들어오기를 기다렸고, 곧 발사장치를 눌렀다.“ 펑 ”“ 으악 ”앞에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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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20)
(520)그를 힐끗 보면서 미소를 보인 요시히로는 바로 돌격해 들어갔다.그 모습을 본 이개립은 마음이 급해졌지만, 시마즈처럼 하기가 어...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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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6)
(236)“ 몇 개의 부대가 왔느냐? ”이번에도 그자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려고 하였다.그러나, 김소연이 차가운 미소를 보이며 손을 들자...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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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19)
(519)그도 대단한 장수라고 소문이 난 사람이었지만, 적도 그에 필적할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그 때문에 상당히 고전을 하였다....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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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5)
(235)일반적인 작전을 펼치기에는 여러 면에서 문제가 많은 것으로 보였고, 펼칠 수 있는 작전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다.‘ 유격대로...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1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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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18)
(518)뇌총부대는 상장군 이개립(李介立)이 지휘하고 있었고, 일군 중 가장 큰 활약을 보이고 있었다.(주 : 이개립 - 조선 중기 의...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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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이 쇠퇴할때가 올까요?
(지금까지 마블의 큰그림을 그린 케빈 파이기...)10년째 히어로 영화 정상을 지키고 있는 마블..전혀 무너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
서재진(babypower2)  |  2019-03-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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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4)
(234)그 사람의 얼굴표정을 본 김소연은 그 이유를 금방 알 수가 있었다.“ 하여간 웃기는 놈들이군요. 왜 우리가 제시한 물증을 인정...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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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517)
(517)그러나, 심지탄 역시 무한정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으므로 이십여개의 심지탄을 사용하고는 주로 화살을 사용하여 적 기병들을...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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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툰 썰 만화
그냥 웹툰과 비슷한 썰 만화
행복완성(forhappyness)  |  2019-03-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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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233)
(233)자신을 사모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줄 것이라 생각하였다.그런데, 무심한 그는 전혀 그럴 기미를 보이지 않...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3-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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