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전체 1,302건)
[자작소설] 무명전 (110)
(110)그러나, 상대가 상당히 뛰어난 무술가이다보니 옆구리로 완전히 잡지 못하고 늑골끝부분에 큰 상처를 입었다.그래도 의도한 것처럼 ...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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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웹툰<금빛도깨비 쿠비>를 그린 김성주 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음 웹툰에서 를 그린 김성주 입니다. 우연히 메이벅스를 알게되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현재 저는 웹툰 단행본 작업...
이끼(01771)  |  2018-11-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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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92)
(392)“ 큰일났군 ”“ 왜 그러시옵니까? ”“ 아무래도 상인들이 말하는 그 악마가 이쪽으로 오는 것 같소. ”“ 용이 승천하면서 분...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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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9)
(109)나귀들도 놀라 짐을 팽개치고 도망가기도 하였고, 그 와중에 나귀에게 차인 사람들도 나왔다.상황이 이렇게 급변하자, 관군과 무사...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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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91)
(391)그들은 곧 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물이 있는 분지(盆地)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하였다.사막에는 이런 분지가 많이 있었고, 물이 나...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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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8)
(108)오두수가 그 관원에게 다가가 주위를 한 번 둘러보고는 그만 들을 수 있도록 아주 조용히 말하였다.“ 아이구, 나으리! 저희들이...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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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90)
(390)깊은 밤에 지는 행여나 하여 달라이 모든 지역을 돌아다니며 숨겨둔 책자들을 찾았지만, 다른 책을 찾을 수가 없었다.법왕이 약속...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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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7)
(107)“ 그래서는 뭘 그래서야. 오랜만에 몸보신을 했지. 흐흐흐. 그 보드라움이란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군. ”그러자 한 사람이 얼굴...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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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89)
(389)지는 두 가문의 병사들을 차출하여 과거 사천당문의 물건들에 대한 조사를 하였다.“ 사천당문과 관련된 것들은 전부 찾아라. 일단...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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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6)
(106)우와 오두수는 마지막으로 데려갈 부상자들을 메고 싸움터를 벗어났다.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싸움터에 남은 것은 사실상 움직일...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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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88)
(388)몽고족들도 장성안의 이야기에 대해 잘 알고 있었으므로 천에 함부로 적대를 해 오지는 않았다.그리고 요서지역의 이루하치가 계속해...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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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5)
(105)그리고는 뭐라고 말을 하려다가 그만두고는 우를 보며 말하였다.“ 에이, 하여간 인간은 더러운 존재라고 생각하거라. 너도 앞으로...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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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87)
(387)중국인이라고 해서 차별을 하지 않았으므로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재산을 모을 수가 있었고, 신분상승을 꾀할 수도 있었...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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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4)
(104) 제4장 군문에 들다. 평화로운 날들이 지속되던 어느 날, 삼조를 제외한 전조에 출동명령이 떨어졌다.아주 드문 일이었으므로 사...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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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86)
(386)“ 그렇긴 합니다. 전투 한 번 치루고 나면 제대로 된 병사가 된다고 봐야죠. ”“ 저들이 소요를 일으킬 수도 있소. 물론 가...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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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3)
(103)여인은 급히 뭔가를 조그마한 종이에 적었다.세필을 이용하여 적었기 때문에 조그마한 종이였지만, 제법 많은 글자가 적혀 있었다....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6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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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385)
(385)이 외에 호조가는 바미, 이마가와가는 서부조, 사나다가는 동부조, 시마즈가는 매방, 쵸소카베가는 고탄, 다테가는 구야를 봉토로...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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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할머니!
세 할머니! 버스 정류장에서 신세타령을 시작했다. 세분의 할머니가. 첫번째 할머니 왈 "아! 글쎄 요즘엔 기억력이 떨어져계단을 오르다가...
emfrhc(tnwus6)  |  2018-11-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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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 잘 가시는 요즘 대학들
요즘, 노인들이 잘 가시는 대학들이 있다는데.. 알고 있었나요? 요즘 노인분들은 일상 생활을 대학으로 비유를 하시더군요 ʘ&#...
emfrhc(tnwus6)  |  2018-11-0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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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02)
(102)다음 날, 여인은 배를 타고 있었다.배를 타 본 적이 그리 많지 않은지 얼굴이 약간 창백하였다.그 옆에서 삼월이라는 소녀는 창...
자유투자자(tmdwoqn)  |  2018-11-05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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