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전체 1,463건)
[자작소설] 무명전 (181)
(181)간단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어서 그런지 몇 개월동안은 모두들 자료수집과 기초적인 것들에 열을 올렸다.조정의 일이다보니 신중하게...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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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64)
(464)불과 하나의 화살을 맞았는데, 그것이 바로 심장이었던 것이었다.갑작스러운 그의 전사로 인하여 시마즈가는 아주 훌륭한 가신 하나...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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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80)
(180) ********** 송상이 유상의 책략을 알게 된 것은 유상이 일을 시작한 다음이었다.다른 상단들도 비슷한 일을 하였으므로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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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63)
(463)에스파냐의 톨로드공작은 펠리페2세에게 외교전을 통해 천군을 현 상황에서 묶어 둘 수 있다고 주장을 하였고, 그 자신이 외교전에...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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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9)
(179)정영주는 그런 송혜진에게 그런 일을 하지 말고 좋은 곳에 시집갈 준비를 하라고 하였지만, 송혜진은 결코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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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62)
(462)“ 솔직하게 말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군사들은 피를 흘리며 전쟁터에서 적군과 맞서고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생...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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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8)
(178)과거 송상 전라도방에서 일하던 한 사람이 고향으로 돌아왔다가 가족의 권유로 유상에 몸담게 되었고, 아주 우연히 그 사람이 뇌총...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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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61)
(461)“ 짐과 황후는 일이 있어서 잠시 한국에 갔다 와야 할 것 같소. 그래서 각자가 해야 할 일을 정해 줄 것이니, 맡은 바 임무...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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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는, 뺨 넉대를 맞을 만 했다고
흥부가 뺨 4대 맞을 짓을 한 이유 (역사학자의 고찰에 의해 새로 밝혀진 사실이라는데...ㅎㅎ) 무튼 이 근거에 의하...
emfrhc(tnwus6)  |  2019-01-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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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7)
(177)천이 왜를 거쳐 대륙으로 진출하자, 두 상단도 천의 행보를 따라 왜를 거쳐 대륙으로 진출하였다.왜에서도 두 상단은 각각의 지부...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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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60)
(460)이로 인하여 투르크군은 다소의 혼란에 빠져들었다.그러나, 몇 명의 장수들이 혼란을 일으키는 병사들의 목을 벤 다음에 소리쳤다....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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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6)
(176)그녀는 주로 우전과 작설을 마셨고, 한국내의 차는 잘 마시지 않았다.품질면에서도 차이가 있었지만, 신토불이(身土不二)라고 자신...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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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59)
(459)어느 정도 군사를 수습한 투르크군이 반격을 시작하였다.베오그라드 근처의 한 평원에서 양군이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투르크군의 반...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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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5)
(175)그 사람의 말에 검시관은 고개를 흔들며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아주 조용히 말한 것이라 이창진은 알아듣지 못하였으나, 우는...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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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58)
(458)“ 최근, 에스파냐 황제가 교황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톨로드공작이라는 자가 뭔가를 꾸미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스파냐에 심...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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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4)
(174)이창진이 다가와 우의 어깨를 꽉 잡았다.“ 내려가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야지. ”“ … ”우는 아무 말 하...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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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57)
(457)투르크는 전열을 정비하면서 다소 의아해 하였다.계속해서 밀어붙였다면 자신들로서도 어쩔 수 없이 밀려날 처지였는데, 그들이 진격...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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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3)
(173)우와 이창진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두 사람은 구야의 한 시장에서 자신들의 내자에 줄 선물을 ...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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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지 (456)
(456)너무 놀랐으므로 제대로 옷을 입은 자들이 사실상 없었다.“ 이게 뭐야!!! ”“ 아악 ”일단 잠자리에서 뛰어 나왔지만, 우왕좌...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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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소설] 무명전 (172)
(172)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고, 그 주위에 아무도 없었으므로 우와 이창진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하였다가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
자유투자자(tmdwoqn)  |  2019-01-1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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