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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말의 힘

[미묘한 말의 힘]

 

마음에 좋은 씨를 심으면 좋은 운명의 싹이 튼다. 

그러나 마음에 좋은 상념을 그리려고 해도 자기가 불행의 극한 속에 있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쉽지 않다.

자기 자신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곧 그렇게 되기는 어렵다.

그래서 자기가 생각하려고 의도한 것을 되게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곧 말의 

힘을 이용해서 그 생각을 마음에 심는 것이다.

 

특히 초보자에게는 자기 암시법을 응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것은 같은 소리를 되풀이하면서 그 소리를 귀로 들으면 그것이 암시가 되어

그와 같은 기분이 되는데 이것이 마음에 생각을 심는 것이 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자기만 들을 수 있는 낮은 소리로 자신 있는 어조로 같은 말을 20회 이상 되풀이하여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아주 불행하더라도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이렇게 자꾸만 같은 말을 되풀이하여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이 방법은 일종의 적당한 암시의 방법으로서 자기에게 그렇듯한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건 당치도 않은 생각이다.

이것이야말로 참 자기 속에 내포되어 있는 행복을 알게 하는 방법이다.

‘인정한 것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마음의 법칙이므로, 자기에게 불행이 연속되는 것은

일찍이 불행을 인정한 마음이 씨가 되어서 그것이 새로운 불행을 낳고

그 불행을 또 인정한 것이 또 새로운 불행을 낳곤 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이므로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가상이라는 것을 알아서 단호히 부정한다.

그리고 ‘참 나의 실상은 행복하다’라고 몇 번이고 자기에게 일러주어서 그것을 

인정하게 하면 그것이 행복의 씨가 되어서 행복의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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