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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47건)
까마귀
2018년 12월 22일 (토)겨울이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쌀쌀했다. 공기층의 어딘가에 큰 구멍이 뚫려 그 구멍을 뚫고 나오는 더 찬바람이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 결혼식은 물론 흥겨웠고 신부의 드레스는 반...
사과오렌지(bsw3055)  |  2019-03-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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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의 세상에 소통이 된 역관 홍순언 2
조준:돌아오느라 수고했다. 일 처리는 잘 하였는가?조준부하:그게... 송구하옵니다.조준: 뭐야? 어떻게 되었어?조준부하:다행히 역적들에...
암호화폐 가치투자가(homeosta)  |  2019-02-2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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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태양도시 (태양광 문명)
대한민국 2009년 태양광 문명이 발달한 태양도시 한반도..서울의 어느 지역에서 '이오준'이라는 남학생이 살고 있었는데....
은햄찌(jazoo9696)  |  2018-10-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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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삼색고양이 침구원
은 코하라 오미의 2권짜리 만화입니다. 뚱뚱하지만 귀여운 고양이 그림에 이끌려 보게 된 만화인데, 복슬복슬한 고양이 타마콘을 보는 것 ...
단비랑(danbirang)  |  2018-08-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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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팜. 7화
삼남매맘스(hyh010)  |  2018-07-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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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팜 6. 야생동물의 습격
삼남매맘스(hyh010)  |  2018-07-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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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늑대-2
60촉 어스름한 주황빛 전구 아래로 뿌연 담배 연기만 자욱한 방 이었다.땀에 절은 청색 작업복 차림의 인부들 사이에서 화투장을 매만지던...
크레인(oncydium)  |  2018-07-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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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늑대-1
"야! 내 방 가서 정신봉 가져와. 이 식충이 새끼들은 대가리가 깨져 봐야 말을 들어 먹지." 다 헤져 먼지만 풀풀 나는 소파에 누워 ...
크레인(oncydium)  |  2018-07-0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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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늑대
80년대는 내 어린 시절이었지. 기억으로, 수도권에 위치한 제법 큰 도시였지만 마을의 공동 우물에서 물 길어다 밥하고 씻던 때였어. 그...
크레인(oncydium)  |  2018-07-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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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팜 3화. 귀인
삼남매맘스(hyh010)  |  2018-06-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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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팜 2화 뜻하지 않은 손님들.
삼남매맘스(hyh010)  |  2018-06-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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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32. 미잔, 또 어디 간거니?
32. 미잔, 또 어디로 간 거니? “우리 집에 같이 살면서 엄마 찾으면 안 되냐고. 방도 하나 남잖아.”“지우야, 그건 안 돼는 거야...
나하이  |  2018-06-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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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31. 같이 있으면 안돼?
31. 같이 있으면 안 돼? “어디 다친 데는 없어?”“네…….”“아빠가 얼마나 걱정하신 줄 아니? 아무튼 무...
나하이  |  2018-06-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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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30 해적선
30. 해적선 “우리, 여기서 그냥 숨어 살까?”벤치로 돌아와 미잔의 옆으로 풀썩 앉으며 말했다.“여기서? 그래도 돼?”“&hellip...
나현미  |  2018-06-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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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기타지마 마야와 히메카와 아유미의 [홍천녀] 연기 대결과 보라빛 장미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가슴 절절하게 파고들던 유리가면은 어린 시...
단비랑(danbirang)  |  2018-06-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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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29. 놀이공원
29. 놀이공원 편의점에서 김밥과 컵라면으로 대충 아침을 때우고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남은 돈을 거의 털어 입장권과 자유이용권을...
나하이  |  2018-06-1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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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 25. 괜찮아. 금방 마를거야.
25. 괜찮아, 금방 마를 거야. 25. 괜찮아. 금방 마를거야.미잔은 내가 불안해 보였는지 나의 팔을 부축하듯 붙잡고 ...
나하이  |  2018-06-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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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헬로팜 마을 입성기
삼남매맘스(hyh010)  |  2018-06-1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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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연재 눈밑의 개. 1 눈밑에서 자는 개(3)
1. 눈밑에서 자는 개 드디어 미소의 생일날이 되고…….미소는 생일케이크 옆에 놓인 크고 작은 두 개의 선물상...
나하이  |  2018-06-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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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별22..탈출하는 거다!
22. 탈출하는 거다! 탈출 할 생각에 마음이 바빠진 나는 할머니 방의 불이 꺼진 후 재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방 하나에 필요한 짐...
나하이  |  2018-06-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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