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상단여백
HOME Review (리뷰) Food&맛집 리뷰
꿀 떨어지는 소리꿀 소 동대문

옹오.... 아니, 호떡이 별게 없는데 말이죠.

겉바삭 속촉촉... 사장님도 친절한 꿀 소(꿀 떨어지는 소리)

매장은 작습니다. 사장님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시기에 계산과 비닐포장은 셀프로 진행됩니다.

참고해주세요. 사진속 글이 작아 잘 어보이실 수 있으니, 제가 적어드리죠.

가격표

꿀 호떡 천원 / 잡채호떡 천오백원 / 흑임자 호떡 천오백원

1. 바로 나온 호떡은 매우 뜨겁습니다. 조심해서 드세요.

2. 주문하실 때, 

홀더에 드실지 종이봉투에 담아 가실지 꼭 말씀해 주세요.

3. 계산과 비닐포장은 셀프로 진행해 주세요.

4. 호떡 홀더는 호떡 1개당 1개만 드립니다.

5. 호떡은 잘라 드리지 않습니다.

참고로 홀더도 사장님께서 직접 주문 제작 하신거라시더군요. 상호 위의 기와도 직접 도안하신거라고.. 엄청 재주꾼 사장님이셨습니다. 입담도 좋고 친절하셔서 이 추운 날씨에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 온 기억이 ㅁㅎ

"사장님, 다음번엔 뜨아 한잔 준비해 갈게요"(서비스 좀...)

리뷰

기름에 튀겨서 정말 바삭하다. 안은 촉촉하게 꿀이 굿.

#동대문맛집#동대문호떡맛집#창신동맛집#창신동호떡맛집#동대문꿀소#호떡꿀소#꿀소#꿀소호떡#호떡맛집#동대문호떡
1
0
I love this posting (Send donation)
로그인

phillipLee의 다른 포스트 보기
Comments 1개, 60자 이상 댓글에는 토큰 50개 (BUGS)를 드립니다.
50 tokens (BUGS) will be given to comments longer than 60 characters.
Show all comments
icon인기 포스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