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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드 파리 대성당의 시대는 가고 노래의 예언과 화재 화상흉터치료

노트르담드 파리 대성당의 시대는 가고 노래의 예언과 화재 화상흉터치료

 

노트르담드 파리(Notre Dame de Paris), Le Temps des Cathedrales (대성당의 시대)

 

C'est une histoire qui a pour lieu

Paris la belle en l'an de Dieu

Mil quatre cent quatre vingt deux

Histoire d'amour et de desir

이 이야기는 신의 권력이 강성했던

1482년, 아름다운 도시

파리에서 생긴

사랑과 욕망의 이야기라네

 

Nous les artistes anonymes

De la sculture ou de la rime

Tenterons de vous la transcrire

Pour les siecles a venir

우리는 이름없는 예술가로

조각을 하거나 시를 읊어

그대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여

후세에 길이 남게 하리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eaire

대성당의 시대가 왔네

새로운 세상

새천년을 맞이하며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인간은 별에 닿아 높이높이

그들의 역사를 사랑으로 새기고

유리와 돌위

 

Pierre apres pierre, jour apres jour

De siecle en siecle avec amour

Il a vu s'elever les tours

Qu'il avait baties de ses mains

그 쌓인 돌과, 그 세월들이 흘러

한 세기를 새겨가고

인간은 그들의 손으로 세운 탑들이

높이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되네

 

Les poetes et les troubadours

ont chante des chansons d'amour

qui promettaient au genre humain

De meilleurs lendemains

시인도 음유시인도

온 인류의

아름다운 날들을 약속하는

사랑의 노래를 불렀네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aire

대성당의 시대가 왔네

새로운 세상

새천년을 맞이하며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인간은 별에 닿아

그들의 역사를 사랑으로 새기네

유리와 돌위에

 

Il est venu le temps des cathedrales

Le monde est entre

Dans un nouveau millenaire

대성당의 시대가 왔네

새로운 세상

새천년을 맞이하며

 

L'homme a voulu monter vers les etoiles

Ecrire son histoire

Dans le verre ou dans la pierre

인간은 별에 닿아

그들의 역사를 사랑으로 새기네

유리와 돌위에

 

Il est foutu le temps des cathedrales

La foule des barbares

Est aux portes de la ville

대성당의 시대가 끝나네

수많은 미개인들이

파리 성문을 서성이네

 

Laisser entrer ces paiens, ces vandales

La fin de ce monde

Est prevu pour l'an deux mille

Est prevu pour l'an deux mille

저들 이교도들과, 야만인들을 입성케 하라

세상의 종말이 오리라

2000년이 되면.

2000년이 되면

 

 

출처: https://gasazip.tistory.com/999?category=308089 [J.D.S.N]

https://www.youtube.com/watch?v=LUKqElR_4mA

 

위 내용을 보면 처음에는 성경의 바벨탑으로 신에 대적하는 인간의 모습이 나오고 중세 석공 프리메이슨이 나온다. 또한 종말론과 종교의 끝을 말하고 있다.

《노트르담의 곱추》가 아닌 1831년 출간된 소설인 《파리의 노트르담》을 원제로 1998년 초연. 작곡 리카르도 코치안테, 작사 & 각본뤼크 플라몽동. 같은 원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존 무대극들과 비교해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

파티마 3예언처럼 Notre-Dame de Paris / Médaille Miraculeuse라는 성모 발현 기적이 생겼었다. 1830년 7월 18일, 프랑스 파리 뤼뒤박에서 가톨릭 수녀회 중 하나인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랑의 딸회 소속의 카타리나 라부레 수녀에게 성모 마리아가 발현한 사건. 기적의 패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성모님께서 그날 밤 하신 예언은, 1주일 후 일부분이 실현되었다. 1830년 7월 27일 흔히 말하는 7월 혁명(La Révolution de Juillet)[3]이 발발하여, 파리의 도로에는 바리케이트가 쳐지고 머스킷 소총대의 총성이 마구 울려댔다. 사망자들은 방치됐고, 죽음의 숨결이 한여름의 뜨거운 공기 속을 드나들었다. 부르봉 왕조의 샤를 10세는 왕위에서 추방되어 영국으로 도피했다. 많은 주교들이나 신부들, 수도자들이 투옥되고 살해당했다. 교회는 신성함을 모독당하고, 성상(聖像)들은 넘어뜨려졌으며, 십자가는 짓밟혀졌다.

그런데 카타리나 수녀의 예언처럼 노트르담드 파리(Notre Dame de Paris), Le Temps des Cathedrales (대성당의 시대)의 가사를 보면 대성당의 시대는 정말 가는 듯한 2019년 4월 15일 화재가 일어났다.

흡사 2001년 이슬람 빈라덴으로 상징되는 미국 뉴욕 쌍둥이 빌딩 911테러를 연상케 하는 내용이 있다. 왜냐하면 성당 위에서부터 불이 탔으며 특이하게 불이 대낮에 생겼음에도 진화를 거의 못했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두개의 쌍둥이 빌딩 이후 두개의

미디어 애널리스트이자 음모 이론가인 필리페 카르센티 뇌이쉬르센(Neuilly-sur-Seine) 시의원에게 화재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셰퍼드 스미스와의 인터뷰 중 카르센티는 “아무도 죽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프랑스의 9/11과도 같다. 물론 정치적으로 올바른 사람들은 사고라고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노트르담 화재 원인은 첨탑 보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실화(失火)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앞서 더 로컬프랑스는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600만 유로(약 78억원)가 투입된 첨탑 보수 작업과 (현장에 있던) 목재 500톤, 납 250톤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현지 소방대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국의 2007년 숭례문 화재사건처럼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프랑스인에게 충격일 것이다.

 

아무튼 세월호와 비슷한 날짜에 불이 나고, 한국도 고성산불등 다양한 지역에서 화재사건이 나는 뒤숭숭한 마당에서 노트르담 성당 화재는 인명피해가 없어 매우 다행이지만 무언가 미스테리를 선사한다.

화재가 나면 인명피해로 화상흉터가 발생하기 쉽다.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에서는 화상흉터침 침, 한약 재생약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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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생달(secret0x)VIP 2019-04-18 17:05:35

    노트르담 화재 글의 결말이 화상흉터치료제라니요 ㅋㅋㅋㅋㅋ
    ㅜㅜ 그런데 이번 노트르담 화재 관련해서 음모론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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