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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의 카리브 연안 드라이브 코스입니다.평화롭던 광경이 지금은 그리운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어느덧 6월이 되었네요. 코로나19바이러스 발생한지 몇달이 지나갔네요.

코로나 사태로 모든것이 달라진 현실입니다.

처음에는 한국의 기사를 보고 번져가는 불을 보며 걱정이 되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이곳 남미 대륙을 걱정해야 할 판이네요.

 

처음에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경제난의 공포.. 여러가지가 엄습했죠.

계속되는 상태가 되니 이제는 덤덤하기까지 합니다. 사람이란 그런가봐요.

적응의 동물이요.

 

사진은 코로나 이전에 촬영한 것이예요. 지금은 저 곳에 접근 금지 입니다.

여기 멕시코도 사람들 모이는 곳은 폐쇄해서 언제 다시 접근 가능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행인것은 여기 제가 있는 곳은 멕시코시티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점이예요.

 

어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코로나이전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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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06-05 09:02:44 58.184.***.***

    로지니미이 맥시코에 계시는군요.
    고생많으세요.
    맥시코 사정이 아주 열악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저희 누나와 조카도 필리핀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지금은 한국에 들어와 있어요.
    아무튼 힘네세요.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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