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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적봉에는 겨울이 와 있습니다.

11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지나고 있습니다.

생각 속으로 다가오는 코로나 공포가 코앞까지 왔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 합니다.

어떻게 이겨낼까?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 하나가 건강을 지켜내는 것이었습니다.

그 목적으로 다시 산행에 나섰습니다. 지난 11월 7개의 산을 갔습니다.

그 첫 번째가 향적봉입니다.

덕유산 향적봉엔 여러 차례 왔습니다.

여섯째로 이번에는 곤돌라를 이용해서 설천봉까지 그리고 향적봉을 지나 중봉까지 다녀왔습니다.

지금 산에 사람이 많습니다.

한결같이 마스크를 쓰고 힘겹게 산을 오릅니다.

마스크를 쓴 산행은 두 배로 힘이 듭니다. 사람이 보이지 않으면 잠시 마스크를 내려 맑은 공기를 마십니다.

향적봉에는 눈만 쌓이지 않았지 겨울이 와있습니다.
11월이지만 이 겨울이 지나길 기다리며

봄이 오면 코비드 사태가 종료되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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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진금융연구소(doojin) 2020-12-04 11:51:39 210.223.***.***

    안녕하세요 겨울 산행 해보지는 않았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코로나19 오늘 600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빨리 종식되었으면하는 바랩입니다   삭제

    • 억수로빠른 거북이(turtle7997)VIPVIP 2020-12-01 14:30:36 119.201.***.***

      덕분에 앉아서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이러스도 조심하시구요...   삭제

      • 상큼체리걸(hyedn85)VIP 2020-11-30 21:11:06 111.118.***.***

        진짜 내년 봄이 되면 이 모든게 꿈이라는 듯.. 코로나가 말끔히 물러갔으면 좋겠어요,,ㅠ,ㅠ
        자고 일어나면 1월 1일엔 코로나가 거짓말처럼 말끔히 사라지길!!   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0-11-30 10:49:21 118.235.***.***

          덕유산 향적봉에 오르셨군요.
          덕유산에 오른지가 참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지금처럼 곤돌라는 구경 할수도 없는 시절이었지요.
          코로나늘 이기고 건강을 지키는일이 최우선일것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보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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