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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1,538건)
(Poem) 다림질 /오현석
그젯밤 야근을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마을 버스를 타고 4호선으로 갈아탄 다음 다시 5호선을 타야하는 장장 1시간 1...
qkfkqhrl  |   4  |   227  |   1,312,44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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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목련, 비에 지다
가고 있는 봄이 아쉬워 시 한편 소개 합니다. 배세복 시인의 '목련, 비에 지다' 입니다. 목련, 비에 지다 _ 배세복 ...
justy  |   2  |   306  |   150,99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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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어지러운 거리의 꿈
어지러운 거리의 꿈 - 정새난슬 글·그림인파 가득한 거리를 걸을 때마다시끄럽다, 피로하다, 고개를 저었는데사람 마음이 어찌나 간사한지이...
alzzame  |   1  |   193  |   439,10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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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혼자
혼자 있기 시작해이제는 혼자가 좋은 나홀로 아무공부나 하며 시간은 흐르고 흘러어느새 나이만 먹은 나혼자 망상이 재밌어 상상속에서는 내가...
ghgh  |   1  |   247  |   17,96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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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불행 그리고 행복
내 삶은 불행하거나 또는 행복하다꿈이 있어 행복한데 그 꿈을 도달하기가 힘들어서 불행하다점점 희미해지는 나의 인생물에 맞은 하루살이처럼...
ghgh  |   1  |   222  |   17,96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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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조그만 종합학교
조그만 종합학교 고3이 젤 일찍 일어나고젤 늦게 일어나는 건 역시 대학생초딩은 하루 종일 뛰어다니는 학교사회복지사 수강 중인 엄마87세 어머니는 교수님(?)스무평 남짓 종합학교에 기숙사도 있다. 우리집 조그만 종합학...
sdjohn  |   1  |   288  |   1,048,85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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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이율찾아~
이율찾아~ 흥얼거리는 이율 찾아 앉았어요흥에 겨운 건 아닌데쏟아지는 이유들을 담아봐요안락의잘 찾아봐야겠어요깊숙이 허릴 파묻고서. 미소 ...
sdjohn  |   0  |   156  |   1,048,85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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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자유로이
작은 머리 이고 앉아눈을 감으니못 가볼 곳이 없네요사하라 사막에도 가보고네팔의 수도자의 길도 걸어보고시드니의 산산히 부셔지는 절벽에도 ...
jasmine  |   3  |   403  |   54,49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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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신천지
작자는 미상이며 퍼온것입니다.
qkfkqhrl  |   2  |   192  |   1,312,44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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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이상국 시인
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부엌에서 밥이 잦고 찌개가 끓는 동안헐렁한 옷을 입고 아이들과 뒹굴며 장난을 치자나는 벌서듯 너무 밖으로만 돌았다...
smzmr  |   1  |   269  |   10,708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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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허난설헌
여성의 사회적 활동이 활발하지 못했던 조선시대, 어려서 부터 총명하기로 이름났던 허난설헌(1563~1589)은 여느 반가와는 달리딸에게...
dodoweek  |   1  |   247  |   6,586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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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물의 언어 /김인석
물의 언어 / 김인석 산중의 고랑 물소리는 초짜 여승의 몸짓 누가 저 고요만큼 간이 밴 울음을 갖다 놓았는가 최후처럼 속세의 날 선 지...
qkfkqhrl  |   1  |   263  |   1,312,44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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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가을 밤
#1. 밤#2. 황혼이 바다가 되어# 3. 아침
alzzame  |   1  |   231  |   439,10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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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침
#1. 밤#2. 황혼이 바다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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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그늘의 서정 /김인석
그늘의 서정 / 김인석 나는 평산 마을에 문짝만 한 집 하나 가졌다싸리나무 울타리와 이팝나무 갓길이 있고굽은 산길이 마주 놓여 까치집도...
qkfkqhrl  |   2  |   815  |   1,312,44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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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송가인 /김인석
송가인 / 김인석 와, 잘한다참 멋지다틀렸다소름 몇 됫박을 가져다 준집채만 한 감동이다 너무 좋단다.잘 한 것으로 부족하...
qkfkqhrl  |   0  |   200  |   1,312,44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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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황혼이 바다가 되어
#1. 밤
alzzame  |   0  |   1,247  |   439,10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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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오랑캐 꽃 /김춘수
오랑캐 꽃 / 김춘수 너는 서서 있고나고요하고 잔잔한 거기에 너는 서서 있고나신이 주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찌그러져 기울어진 나쁜 세상에...
qkfkqhrl  |   1  |   251  |   1,312,44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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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올해 하고 싶은 것으로 '윤동주 시인'의 시 읽기를 정했었는데..'시'를 읽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
alzzame  |   1  |   733  |   439,10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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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m)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윤상화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 / 윤상화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버지술 안잡수시면하루종일 있어도 성인군자처럼말 한마디 없으시다가술 한잔 잡...
qkfkqhrl  |   2  |   323  |   1,312,44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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