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ostings (Total 29건)
(메이벅스 일기) 6월15일 14일차
붉은 양귀비가 정열적인 붉은 색을 뽐내며 저를 유혹합니다. 그래서 그림이나 그려볼까 하는 생각에 우선 사진을 촬영해 놨어요. 그런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밑그림도 그리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 버렸죠.여기의 양귀비는 ...
mari  |   2  |   65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14일 13일차
하이얀 개망초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네요.넓게 펼쳐진 하얀 물결이 참 아름다워요. 개망초 동그란 꽃에 벌이 찾아왔네요.꿀 많은 것은 알아가지고~~
mari  |   2  |   59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13일 12일차
물가에 흔하게 피어있는 노란꽃이 산책하는 저를 유혹하네요.저절로 가던 길을 멈추고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어봅니다.귀화식물인 '서양벌노랑이'라는 식물이랍니다. 이름 외우기 힘들죠?
mari  |   1  |   49  |   124,477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12일 11일차
오늘은 다양한 패랭이꽃을 직접 봤습니다.같은 패랭이지만 자세히 보면 색깔과 모양도 조금씩 다릅니다.하루 일과 중에서 패랭이 꽃을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mari  |   1  |   64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11일 10일차
아직 극히 이른 초여름인데 달맞이꽃에 꽃은 아직 피지 않았고, 줄기 아랫쪽 잎사귀에 단풍이 들었네요. 단풍잎이 꽃처럼 아름다워요.이 달맞이꽃은 아직 단풍이 들지 않고 초록의 푸르름을 싱싱하게 보여줍니다. 달맞이꽃이 ...
mari  |   1  |   46  |   124,477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10일 9일차
초석잠은 석잠풀이라고도 부르죠. 뿌리는 마치 달팽이, 우렁이, 번데기 등등과 비슷하지만 치매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바삭바삭한 것이 맛도 좋아 장아치로 만들어 먹기도 해요.한방에서 효능은 기억력 ...
mari  |   3  |   60  |   124,477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9일 8일차
산책을 하다가 길옆 경계석 틈에 다소곳하게 피어있는 쑥부쟁이를 보았습니다. 쑥부쟁이는 이른 봄 들에서 가장 먼저 자라는 국화과 야생초랍니다.쑥부쟁이는 부드러운 질감에 겨자 향이 어우러진 한국 고유 나물로 예로부터 봄...
mari  |   0  |   47  |   124,477   |   0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9일 8일차
산책을 하다가 길옆 경계석 틈에 다소곳하게 피어있는 쑥부쟁이를 보았습니다. 쑥부쟁이는 이른 봄 들에서 가장 먼저 자라는 국화과 야생초랍니다.쑥부쟁이는 부드러운 질감에 겨자 향이 어우러진 한국 고유 나물로 예로부터 봄...
mari  |   1  |   55  |   124,477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8일 7일차
처음 울릉도에 이주한 사람들은 혹독한 기후 속에 먹을 것이 없어 굶어죽을 지경이었어요. 당시 울릉도에는 산마늘이 많이 자라고 있었다 합니다.그때 굶주린 주민들이 성인봉 등에 자생하는 산마늘을 먹고 목숨을 연명했다 하...
mari  |   1  |   44  |   124,477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7일 6일차
떡전다리 준공기념비에 떡 파는 가게가 즐비했던 '떡전 거리'의 유래에 대해 잘 적혀있어서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한번 읽어보세요.과거를 보기 위해 길을 나섰던 나그네들이 한양 도성(동대문...
mari  |   3  |   44  |   124,477   |   4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6일 5일차
숯불에 직접 구운 석쇠불고기가 맛있다는 집~!!!TV 방송에 맛집으로 무려 30~40차례 방송됐다는 음식점. 서울 시립대 삼거리 모퉁이를 돌아경희대 방향으로 20~30m만 걸어가면 나오는갈비가 맛있는 집, 바로 그집...
mari  |   1  |   46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5일 4일차
길가에 꽃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어요.사람들이 꽃을 보며 즐거워 하네요. 코인 시장도 활짝 꽃을 피웠으면 좋겠어요.그래야 투자자들이 장대양봉을 보고 즐거워 할테니까요.
mari  |   2  |   52  |   124,477   |   4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 4일 3일차
들에 핀 갈퀴나물이 보랏빛으로 아름답습니다.근데 갈퀴같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아마 갈퀴처럼 생겼다고 여겼나 봐요. 자세히 살펴보니 꽃이 달린 모습이칼퀴와 비슷해 보이기도 합니다. 노란 금계국과...
mari  |   2  |   53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6월3일 2일차
물가에 피어난 노랑꽃창포랍니다.이러한 창포를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았다는 것은 어제 이미 얘기했어요.이곳의 창포는 꽃창포와 노랑꽃창포입니다. 노랑꽃창포의 싱싱함에 저절로 손이 갑니다.꽃창포에 손이가냐구요? 아니요. 물...
mari  |   2  |   72  |   124,477   |   4
라인
(메이벅스 일기) 1차에 이어서 2차에 도전..6월 2일 1일차
오랜만에 만나 친구 실내가 부담스러워 야외카페로 향하였다 .. 핑크빛으로 물든 장미 공원..그동안 어찌 지냈냐고 심문하다시피 나의 그간의세월을 궁금해 하는 그녀.. 오랫동안 왕래가 없었지만 내심 궁금하고 걱정도 많이...
mari  |   3  |   60  |   124,477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5월 27일 14일차 일기쓰기 미션 완료 하였어요..
장미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화사한 색상이 마음을 경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장미 품종은 많지만 이 품종은 이파리가 얇고 색이 연한 듯 강한 것이 특색이네요.지금은 장미축제 기간입니다. 실제 장미축제냐고요? 아닙니...
mari  |   2  |   59  |   124,477   |   3
라인
(메이벅스 일기) 5월 26일 13일차
제가 화가라서인지 거실을 화실 삼아 그림를 그리곤 한답니다. 그런데 어느 분이 제가 물감을 어떻게 보관하는 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아래의 사진을.방 한 켠에 가지런하게 쌓아놓은 아크릴 물감이랍니다...
mari  |   0  |   54  |   124,477   |   2
라인
(메이벅스 일기) 5월 25일 12일차
제가 금계국을 여러 차례 포스팅하는 것 같아요. 매일 걷는 산책로의 금계국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포스팅을 자주한답니다.금계국 사진 자체만으로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다 표현되어 있는 것 같아요..
mari  |   1  |   61  |   124,477   |   1
라인
(메이벅스 일기) 5월24일 11일차
어느 아담하고 한적한 카페테리아에 들어서자 입구 한쪽에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그릇'이라는 안내도자기와 그곁의 다양한 ceramic pottery가 있었습니다.그릇, 컵, 물주전자 등 모든 ...
mari  |   3  |   60  |   124,477   |   4
라인
(메이벅스 일기) 5월 23일 10일차
꽃을 보고 있자니 눈과 마음이 즐겁네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mari  |   0  |   54  |   124,477   |   2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