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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s (Total 84건)
(메이벅스 일기) 한파경보
하루아침에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어제도 덥다는 소리가 입에 담겨있었습니다.서늘한 공기가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한파경보에 동파 방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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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심리 게임의 오류
눈은 보라고 하는데….귀는 들으라고 하는데….같은 것을 보고 들으면서다르다고 표현하고 행동합니다.뭐지&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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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10월 15일
자기애에 빠진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자신은 옳고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행동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엉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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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참과 거짓이 부딪칠 때
진짜와 가짜 그사이에 있는 것이 있습니다.진짜인 듯 진짜가 아니고가짜인 듯 가짜가 아닌 것이 있습니다.사람도 다르지 않습니다.친구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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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삶터에서 달아나고 싶은 날
삶의 굴레 안에서 펼쳐지는일상은 극히 작은 것입니다.공간은 정해져 있습니다.만나는 사람도 거의 그 사람입니다.사람과의 작은 부딪힘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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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지금 그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지역 도서관에서 진행하는강좌에 등록했습니다.배운다는 것은 즐거움입니다.삶의 터전을 옮겼습니다.보이지 않는 텃세를 느꼈습니다.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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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뒤엉켜 버린 세상의 오늘
잘못된 줄 알면서 돌이키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죄에 계속 머물러 있게 되면 어느 한 순간부터 죄가 죄인 줄 모르게 됩니다.아쉽고 답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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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나 홀로 사는 것이 정답일까?
나는 잘하고 있을까?세상 사람들이 볼 때 옳은 일을 하고 있을까?지금 하는 일이 바르지 않고 틀린 일일 수 있습니다.신중하게 판단하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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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일기예보가 틀려 좋은 날
가을은 나이 듦을 느끼게 합니다.변해가는 식물을 보면서 생각 속에서 다른 자아를 끌어내곤 합니다.뉴미디어를 통해 들었던 날씨 정보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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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쌀과 양파
떨어지는 나뭇잎은 죽음을 넘기 위한 몸부림입니다.다가오는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나무가 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동그랗고 커다란 노랑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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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가을 타는 남자
차가워진 공기를 느낄 때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납니다.좋은 날이 주어졌을 때 훨씬 더 많았던 흐리고 어지러웠던 날들을 잊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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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또 10월이 왔습니다.
무엇을 보았다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합니다.새벽을 걸으며 넘어질까 조바심하며 땅만 보고 가던 때가 있었습니다.조심조심 내딛던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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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태풍예보
비가 오고 있음을 몸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등과 허리 무릎으로 이어지는알 수 없는 무거움이 온몸을 끌어내렸습니다.정신에 혼미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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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상사화(相思花)
올망졸망 얼굴을 내밀었습니다.끊어진 실타래를 뭉쳐놓은 양빨간 미소가 가슴을 싱숭생숭하게 합니다.떠나버린 그리움도 잊은 체새로운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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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새벽에 부르는 노래
달은 어디로 갔을까?하늘에 이리도 많은 별이 있었을까?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눈 안으로 달려왔다 멀어져 가는별을 봅니다.구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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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새벽 별 헤아리기
빠르게 흘러가는 구름 사이로 반짝 별이 보였습니다.요란스레 변하는 구름의 색깔은 거센 바람이 밀려오고 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어둠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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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무서운 사람들
하늘은 늘 그 자리인데돌고 도는 땅의 변덕스러움이혼란을 자꾸만 생산해내고 있습니다.산다는 것은 또 다른 우주의 점을 선으로 만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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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시집(詩集) 사기
책장에 채워지는 시집들이 200권이 넘어서고 있습니다.시집을 사려면 차라리 설렁탕 한 그릇을 먹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생각이 들지도 모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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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세월은 약이 아닙니다.
농촌에서의 가을을 살아내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심고 가꾸고 거두는 일의 연속 속에서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들에서 밭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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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 일기) 시골살이
사람의 몸은 기계가 아닙니다.7~80년 사용했는데 좋아질 것을 바란다면 욕심이지요.주위에 만나는 어르신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참 많이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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